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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놀, 진로 및 창업 교육에 IT 솔루션 접목한 서비스 ‘미니인턴’ 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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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듀테크 스타트업 오픈놀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, 문제 혹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부분을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의 기획안으로 해결하는 서비스인 ‘미니인턴(miniintern)’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.

미니인턴은 기업의 고민(제품 개발연구, 시제품 테스트, 아이디어 기획,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)을 프로젝트 주제로 산정해, 기업은 문제를 해결하고,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표현하고 인정받는 양방향 서비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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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이 프로젝트 주제를 제시하면 플랫폼에선 참가자의 모집, 교육, 운영, 멘토링등 모든 부분을 담당하며 진행된다. 이에 참여기업이 가질 수 있는 부담감을 최소화했다고 오픈놀 측은 설명했다.

권인택 오픈놀 대표는 “스타트업의 경우 제한된 인원 속에 다양성이 한정돼 있는 것이 현실인데, 서비스 및 기획, 운영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” 라며 “미니인턴을 통해 다양성이 포함된 신선한 기획안을 부담 없이 받아보며 각 스타트업 및 서비스가 한걸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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