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업

포잉, 제주도에서 다이닝 편집숍 오픈

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은 제주도 애월읍 친환경 스마트 테마파크 ‘9.81 파크’ 내 다이닝 편집숍 ‘테이블 981 바이 포잉(TABLE 981 by POING)’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.

‘by POING’은 고객에게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, 외식 사업자에게는 새로운 상권에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포잉의 리테일 프로젝트다. 2018년 ‘가로수길 by POING(바이포잉)’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.

‘TABLE 981 by POING’에는 함쉐프 키친’, 제주국담’, 제주프리또’, 탐나버거’ 등 총 4개의 특색 있고 개성 넘치는 유명 맛집이 입점되어 있다. 아울러 981 시그니처 메뉴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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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잉 관계자는 “특별한 먹거리와 함께 레이싱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제주도의 유일무이한 장소”라며 ”관광객 뿐만 아니라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꼭 한번 가봐야 하는 장소로 자리매김 되길 희망한다”라고 설명했다.

한편 포잉은 신뢰도 높은 온라인 미식 가이드로서 2019년에도 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온/오프라인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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